2009년 12월 15일
Yuna, Kim.
# by | 2009/12/15 23:58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2/15 00:04 | :: Diary ::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3/31 02:12 | :: Guitar ::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1/23 00:21 | :: Guitar :: | 트랙백 | 덧글(2)
내 손에 Fender '87 American Standard Stratocaster가 들어오고 나서 처음으로 찍은 동영상.
이틀 전 Harold가 다녀가면서 3번줄 12프렛 이상에서 고질적으로 발생하던 버징을 잡아줬다. 원인은 픽업과 스트링의 간격. 애꿎게도 난 바보같이 트러스로드와 브릿지의 높이만 죽어라 조정했던 것이다.
덕분에 스트링의 높이가 조금은 높아진 덕분에 조금은 연주하기가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소리는 훨씬 나아졌다. 적어도 내가 듣기에는. Harold의 말에 의하면 그다지 상관은 없고. 게다가 조금 더 빈티지한 맛이 더 있었지만. 아직까지 나는 빈티지의 멋을 제대로 살릴 수가 없기에.
집에 들어와서 오랜만에 기타를 잡고 예전에 스윙 레스폴로 연주했던 봄.여름.가을.겨울의 '못다한 내마음을'이란 곡을 연주해 보았다. 예전보다 실력이 나아진 건지 도통 알 수 없다.
* Gears
. Guitar: Fender '87 American Standart Strat.
. Effector: RP300A Multi - Texas Blues mode
. Amp: Rockers 10Watt
. 사운드는 Behringher 헤드폰을 통해서
. 녹음은 Canon Powershot S3IS
. 레코딩은 WMP Encoder 320*240(VBR) / CD음질(VBR)
# by | 2009/01/21 01:15 | :: Guitar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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