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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못다한 내 마음을

너무 많이 틀렸다. 특히 후반부로 갈 수록. 일에 쫓기랴. 다른 곡 연습하랴. 정작 내 솔로 곡은 얼마 연습하지도 못하고 들어갔다. 그래도 중간에 안 까먹고 안 끊어먹은게 다행이다. 만약에 다음에도 또 공연할 수 있게 된다면 더 잘 할수 있도록.

방구석 기타리스트의 로망 - 못다한 내 마음을(fender ver.)

내 손에 Fender '87 American Standard Stratocaster가 들어오고 나서 처음으로 찍은 동영상.이틀 전 Harold가 다녀가면서 3번줄 12프렛 이상에서 고질적으로 발생하던 버징을 잡아줬다. 원인은 픽업과 스트링의 간격. 애꿎게도 난 바보같이 트러스로드와 브릿지의 높이만 죽어라 조정했던 것이다. 덕분에 스트링의 높이가 조금은 ...

못다한 내마음을 - 봄,여름,가을,겨울

오랜만의 연주. 처음으로 다녀본 학원이란 곳에서 이론이 끝나고 처음 실전으로 들어간 곡. 아쉽게 지금은 잠깐 중단하고 있지만 다시 시작할 날을 위해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들어와 12시에. 사실 12시가 넘은 시간과 피곤에 지쳤을 때 어울리는 곡이긴 하다. 내 맘대로 기타 집어들고 삼각대에 카메라 얹어놓고 딱 한 번 연주하고.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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